
넷상에서는
“”도대체 기업 구단이 있는 곳에 왜 시민 구단을 하나 더 만든거냐
며, 세금 낭비라는 비판을 받는 팀이기도 함

수원 FC의 팬들이 시의원에게 예산을 보전해달라는 메일을 60통이나 보낸 것과 달리,
수원 FC의 예산을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한 수원시민은 10여명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
이것은 커뮤니티 등지에서 드러나는 “”시민 구단은 세금 낭비이니 해체해야 한다””라는 주장이 행동하는 소수보다도 실제 영향력이 없다는 것을 드러내는 하나의 사례로 남게 되었음.
심지어 수원의 경우는 수원 FC를 누구보다도 싫어하는 수원 삼성 팬들이 쫙 깔려 있음에도 이러한 결과가 나온 것임.
다만 강등이라는 실책이 크다 보니 수원 FC의 예산은 결국 10억가량 삭감된 것으로 전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