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에 심심하던차에 커뮤 추천 목록 상위에 있는데
제목이 땡기지 않아서 보지않던 웹툰을 보았습니다.
저 부분을 시작으로 끝없이 몰입해서 몇시간을 순식간에 써버렸네요.
상태창과 회귀에 지겨운 판타지판에
마치 드래곤라자를 처음읽었을때 만큼의 즐거움에
100회가 넘은 회차를 한숨도 안쉬고 봤네요.
그리고 5화에 나온 저 장면은 제가 보던 모든 웹툰에서 보던
명장면 명대사 2위라고 말할만한 임팩트고요.
혹시라도 저처럼 제목만보고 걸렀던분이 계신다면 추천드려요.
생각해보니 전 드래곤라자도 제목만보고 안봤었네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