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역사상 최연소 重성범죄자’ 라는 칭호를 가진 범죄자로
15살때 생후 3개월 아기를 강간해 성기를 모두 파열시켰고
체포된 후 조사과정에서
11살때는 3살짜리 아이를 익사시켰음도 밝혀짐
그리고 이에 대한 형벌로 감옥에 가게 된 아담 라부칸은
시간이 지나자
‘나 여자가 되고 싶다’ 라며 정부에 요청,
교도소 복역 중임에도
정부 세금으로
가슴 성형 수술과 성전환 수술을 받음
(몇천만원 넘는 수술 비용 전액 세금으로 부담함)

그리고 이제 자신은 여자가 되었으니
‘여자 교도소’ 로 보내달라고 요청함
그리고 이걸 정부는 승인함
이젠 이름도 여자 이름으로 개명해
타라 데소사 (Tara Desousa) 라는 이름으로 바뀐 이 괴물은
그냥 여자 교도소도 아니고
Fraser Valley Institution for Women 라는
여자 수감자와
수감자의 어린 자식이 같이 지낼수 있는 특수 교화공간으로 보내짐

어린 아이들이 수감자인 어머니와 살수 있도록 한 특수한 교도소로
아이들을 위한 공간이라 최대한 자연스럽게 조성되어있음
감시도 거의 없고
구속도 거의 없고
개입도 거의 없는 곳임
두번이나 아이와 아기 상대로 범죄를 저질렀는데
아이들이 있는 교도소로 보낸거
그리고 이 괴뮬은
아이와 엄마가 있는 방 바로 옆으로 보내짐
얼마 안있어 이 괴물이 다른 여성 수감자들을 폭행했지만
여전히 이곳에서 지내도록 함
이곳에서 이 괴물은 아주 편하게 살음
아래는 해당 교도소의 실제 사진들


이 괴물은 이런 공간에서 편하게 지냈는데
얼마나 편하게 지냈냐면


저 두 사진과 함께
이렇게 적음
‘I am a transgender woman and I was born a man but now after surgery I became a full woman
I have a vagina, not a penis and also have 720ccs DD gel implants’
‘저는 트렌스젠더 여성이구요
남자로 태어났지만 수술을 통해 완전한 여자가 되었답니다
저는 음경이 아니라 질이 있구요
720cc 짜리 더블 D 사이즈 실리콘 가슴도 이식받아 가지고 있답니다’
구속도 없이 저런 곳에서 마음대로 편히 살며
유족과 피해자의 분노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거의 매년 가석방 신청을 하며 자기를 풀어달라고 요청하던
이 괴물은
이걸로도 만족을 못하겠는지
밴쿠버로 나가서
캐나다 원주민들의 ‘여성을 위한 힐링센터’ 에 참석하고 싶다며
교도소에 외출(교도관을 대동한 외출)을 시켜줄것을 요청함

외출을 허가해달라는 입장을 표명했고
이 괴물을 대변하는 변호사 역시 외출시켜주거나 가석방해줄것을 요청했으나
심사 결과
아직도 공격적 성향을 보이고 있고 스스로를 제어할 능력이 부족하며
특히 스트레스 받았을시 충동적이고 굉장히 위험한 행동을 보인다며
요청을 기각함

자신을 풀어줄 것을 요구하고 있음
이쯤되자
캐나다 내에서도
‘이게 도대체 말이 되냐
라며 분노의 목소리가 커졌고
특히 저런 위험한 아동 대상 중범죄자를
어린 아이와 수감자 어머니가 같이 사는 저런 곳에 보내서
그것도 바로 옆방에 놓는게 말이 되냐며 분노를 표함
몇몇 주민들이 저런 결정들을 허가한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주정부를 찾아가 항의를 했는데
브리티시 컬럼비아는 NDP 라는 극좌 정당이 집권중임.
주지사는 아예 만남 자체를 거부했고
주지사의 내각 소속인 장관이자 지역구 의원도 역임한 사람이 응함
사람들은 당연한 이야기를 했음
‘저런 중범죄자에게 몇천만원짜리 성전환, 가슴성형 수술을 세금으로 해주는게 말이 되냐
‘아이들 상대로 저런 범죄 저지른 애를 아이들이 있는 교도소로 옮긴게 말이 되냐
‘그것도 아이 바로 옆방에 보냈다고
‘지금도 세금으로 성전환 호르몬 주사 맞추고 있다며
‘여성 수감자들을 폭행하기까지 했다며
‘이게 말이 되냐
그러자 이 장관이 대답함
‘너 말하는게 위험하다. 당장 나가라’
그리고 주청사에서 강제로 쫓아내버림.
참고로 이 장관 직책이 뭐였냐

아동 보육 담당 장관도 맡았던 사람으로
아동 담당 직책임
당연히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 성이 난 사람들이
SNS 등으로 공론화하자
저 장관은 뭐를 했냐
‘나는 자랑스럽게 트렌스젠더 커뮤니티를 지지한다’
라고 답하고는

‘트랜스젠더 아이들을 보호하자’
라는 문구가 적힌 티셔츠를 입은 사진을 올림
(욕 존나게 먹고 지금은 사진 내려가있음)
참고로 이 사람이 정치인 되기전에는 뭘 하던 사람이었냐면

그리고 사람들과 언론의 비판에
저런 어그로 행위들로 답을 한 이 여자는

이전보다 오히려 더 높은 직위를 부여받았고
주의 입법부에서도 활동중에 있음
마지막으로
구) 아담 라부칸
현) 타라 데소사
라는 이름의 3개월 아기를 강간하고 3살 아이를 죽인
괴물의 최근 모습임

거의 매년 가석방 신청을 요청하면서
마지막 가석방 신청은 불과 작년 10월
이게 현재의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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