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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립사논데. 밤 12시넘으면 에어컨 틀지 말라고 합니다 . 시끄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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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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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1 (수) 16.57
글쓰이
신발돼지
프필 사진음
가입일
2015.05.01
등목하주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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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력 2,849
작성글
게시글 3
랫권 126
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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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osJMvvw babaedream cokriviewzcode=freebgNo=1415786
제가 연립에 사늘데요
함께 사시논 분중에 노인분들이 몇집 있습니다
이분들은
에어컨 안켜고 사늘겉 자랑으로 여기십니다
의외로 노인분중에 이런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 장인 장모님도 평생 에어컨 안키고 사시논길 자랑으로 여기십니다
그런데 저희같은 열아남아들은 이런 더위에 에어컨 안키고 잘수가 없지 압습니까? A
아이들도 에어컨 안키면 너무 힘들어하조
그런데 이 노인분들은 본인들이 창문열고 자능데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시끄럽다고
밤 12시 넘어 에어컨 틀면 올라와서 뭐라하고 .
또 에어컨 틀면
구청에 신고하다는 되도 안는 소리풀 하시고
계단에서 만나거나
출퇴근시 마주치면 당신네 때문에 잠을 못잦다고 또 뭐라합니다 .
같이 사는 사람들의 예의중에서
제가 예의가 없는 걸까요
그분들이 예의가 없는 걸까요 ..
해당글 댓글에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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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슬렇어부
18.03.01 17.0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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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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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트레스 받켓네요
신발돼지
18.03.01 17.19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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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와 애들한테까지 뭐라하니 . 그게 참기가 .
애들한테 까지 뭐라고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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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재미있어 집니다)
이 젊은 주차요원이 뒷좌석 9살 쌍둥이 여자얘들올 보더니 .
저에게 “얘들도 엎는데 중계 말할 때 그냥 조용히 가세요”
라고 위압적이면서 . 숫컷의 원가루 자극하는 말을 하는 겁니다.
아 이게 원 상황입니까 –
내 나이가 곧 50인데 . 어린 남자가 이런식으로 말하능건.
남자라면 못 참잠논게 아난가요
그리고 공의요원인데 . 와 . 확당하조
용산구청 공익 글 보시면,
9살 쌍둥이라고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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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중 해지논길 보러 갖는데
개망음
6살 막내딸 목마 태우다가 어깨에서
‘톤” 소리와 함께 ..
아뇨 쫓)다-~~~
오십견도 있,는데 이제 완전 망함 .
일주일 여행인데 3일차부터 진통제로 버티며 한국 복귀.
첫GPT한데 물어보니 회전근 파열일 거라다 GPT가 해당 병원 추천 _ 대학병원은 예약 몇 달 걸리니까 강
남의 척주관절로 유명한 근 병원 감 (병원명 밝히면 사실적시명예웨손이라 )
사람
에이즈 오진했다는 글 입니다.
6살막내딸.
그렇다면 최소 “”3명의 자녀”” 를 뒀다고 볼수있을것같습니다.
2025년도를 기준으로 삼겠습니다.
2025년도에 9살이였다면, 2017년생 으로 추정됩니다.
2018년도에 쓴글이 애들한테도 뭐라고한다는데
2살짜리 애한테도 뭐라하는 노인이 있나요
이 모든것이 제가 색안경을껴서 이렇게 보이는건지ㅋㅋ
하나가 이상하니 모든것이 이상해보이네요.
용산구청 글은 이미 기사화됬고, 해당공익도 나온 시점인데,
https://www.bobaedream.co.kr/view
제가 쓴 의문제기 글 링크 입니다.
원글 댓글보면, 글쓴분 두둔하시는분들이 많으시던데
타커뮤니티에도 엄청퍼진 상태입니다. ㅠㅠ
글쓴분은 진상짓하고, 관심끌려고 하시다가 뒷감당 어떻게하시려고
개인적으로, 사회에서 진짜 안만나고싶은 분 같습니다.







